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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과 관계된 지나온 작은역사를 살펴봅니다.
또한 역사 속의 오늘 어떤 사건 사고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09월 18일의 발자취 어제의발자취 | 오늘 | 내일의발자취
프랑스, 사형제 폐지 (1981)
빨치산 이현상 사살 (1953)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고독한 사람', '남한 빨치산의 전설적 총수'….
《남부군》이란 수기를 펴낸 이태는 조선인민유격대 남부군 사령관이었던 이현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1953. 9.18, 지리산 빗점골에서 토벌대에게 사살되었다고 전해지는데, 그의 유품은 창경원에 전시되었다.
'축지법을 쓴다, 몇 길 담장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등의 소문이 퍼질 만큼 이현상은 신출귀몰했다고 한다. 절대 포로를 죽이지 않았다는 그는 작고 통통한 몸집에 팔자 콧수염을 기른 냉혹한 성격의 소유자였으나 힘든 짐을 대신 지어줄 만큼 깊은 정이 있었다고 한다.
1906년 충남에서 태어나 중앙고보 재학 중 조선 공산당 창설에 참여했고, 해방 후에는 남로당 연락부장을 맡았으며, 5년 동안 지리산에서 투쟁했다.
서울, 특별시로 승격 (1947)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간 33.2㎞)개통 (1899)
국내 최초로 경인선 철도가 개통된 이 날은 '철도의 날'이 되었다.